한용운 – 사랑 2023년 02월 23일 by issue 샘물보다 더 깊은 갈산(秋山)보다 높다. 달보다 더 밝게 빛날 것이다 돌보다 단단하다 누군가 사랑을 구하고 있어 그냥 이렇게 말하는거야